이거 다른 사람이 보게 될지 어떨지도 모르는데 선거법에 걸리지나 않을까.. 를 먼저 걱정하고 있습니다.

두말 하기 전에 결론부터... 전 주경복 후보를 지지합니다!!

"교육" 이라고 하는 것이 언제부터인가 "지식의 습득"을 의미하게 되었습니다.
세상이 각박한 탓이겠죠. 고질적인 학벌/학력/지적 능력 위주의 사회 질서에서 살아가야 하니까요.

학력 위주의 사회는 교육을 더더욱 학습에만 치우치게 만들고, 이런 교육은 다시 사회를 더욱 학력 위주로 만들고...

이런 와중에도 MB정부는 영어 몰입 교육/0교시 부활 등등 이 악순환의 고리를 더욱 단단하게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학벌위주의 사회의 악순환의 고리를 끊기 위해서는 교육에 매스를 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많이 걸리겠죠. 사회적으로 난리가 날 수도 있죠. 하지만 해야 합니다.

보수세력의 가진 것을 지키고자 하는 교육 정책이 아닌 참 교육을 위한 정책들! (진정한 평등 교육)
말로만 외치는 공허한 평등/자율 교육이 아닌, 주 후보께서 몸소 실천해오신 교육, 그가 실천할 교육 정책들.
핀란드에서 보인 높은 학업 성취도를 이루어 줄 공평한 기회의 제공과 협력에 대한 교육정책들.
획일적인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난 다양한 각도에서 이뤄지는 교육/평가 정책들.

주경복 후보
라면 이 일들을 해주실 꺼라는 믿음이 듭니다.
많은 서울 시민들이 7월 30일 선거에 참여하시어 주경복 후보에게 한표 던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교육을 통해 경제의 극적인 반전을 이룬 핀란드에 관한 지식채널e 방송내용입니다.
(저작권이 문제되면... 내리겠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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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영상이... 그림 한 장 덜렁 붙어있습니다 )

가사

Your body`s movin`
Your body`s movin`
Your body, move move move
Your deep`n my soul

In summer passion
The summer passion
I wanna groove with you together
I`m gonna give you my heart

Groove with you, baby you
I just gotta spinning with emotion
Everyday , Everynight
I feel your fire, you got me feeling alright

passion in you groovin` everynight
passion in you I wanna groove with you
I`m gonna give you my love

Your body`s movin`Your body`s movin`
Your body, move move move Your deep`n my soul
In summer passion The summer passion
I wanna groove with you together
I`m gonna give you my heart


여름 냄새가 물씬 나는 노래입니다.
듣고 있으면 막 놀러가고 싶어요.
차에서 창문 다 열고 이 노래 크게 틀어놓고 한적한 해안 도로 달리고 있으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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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이 미쳤다.

구본홍 사장 임명을 위한 주주총회가 노조원들의 실력행사로 저지되자
더 많은 수의 용역을 풀어 실력행사를 몸으로 저지하고
날치기로 사장 임명을 처리해버렸다.

<관련기사 및 출처: http://www.ytn.co.kr/_ln/0103_200807171554069371 >

나라가 미쳐돌아가는 거다 이건.

이건 과거로의 회귀 정도가 아니다. 예전에 이런 역사가 있었다는 것을 역사책에서 본 적이 있다.
남미의 여러 국가들. 눈부신 경제 성장을 했던 남미의 국가들은 정치적인 부패와 도덕적 해이,
부와 권력의 독점으로 인해 사회 계층의 괴리가 심해지면서 결국 모두 도산했다.
(물론 국가는 도산했어도 초국가적인 집단이 된 거부들은 전혀 망하지 않았다.)

그 과정에서 권력의 언론 장악은 필수 코스였다.

내 나라가 정말 너무 걱정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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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와 Annie, Dax와 Alice, Thomas와 프랑스의 모 팔뤄 (Sorry -_-;;) 세쌍의 공연
California Routine 도 나오는구나.

몰라보게 파워풀해졌다. Max는 원래 천하장사 모드였으니, 힘쓰는 부분을 얘기하는게 아니라
스윙아웃이나 쭉쭉 늘어나는 느낌이 전보다 더 파워풀해진 것 같다!

요즘 매일 보고 있는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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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fox 에서 한글 URL 파일 받기나 이미지 표시가 안 될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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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표시줄에 about:config 를 입력하면 고급 설정 화면이 나온다.

거기서 위의 그림처럼

network.standard-url.encode-query-utf8 항목은 true
network.standard-url.encode-utf8 항목은 false 로 설정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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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e는 저 때 몇살이었지? 20대 초반인가?
저 때도 동작은 파워풀해 보인다. 근데 이상한 종종 걸음은 지금이랑 많이 다르네 ㅎㅎ

전체적으로 이 때 스윙은 지금이랑 많이 다른 것 같다.
이 때 동영상을 보면 상당히 오래된 사람들, 오랜만에 나온 사람들이 애먹는 이유를 알 것도 같다.

2003년이면 난 스윙이라는 것이 있는줄도 모르고 마지막 학부생활을 정리하고 있을 때였는데,
세월 참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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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 댄스를 처음 시작한 것은 2005년 12월쯤.

대학원 생활 막바지에 같이 놀던 친구들은 다들 졸업해 버려서(난 가을학기 입학이라 외톨이가 됐다)
지독하게 심심하던 주말이 너무도 지겨웠고,
학교를 졸업하고 사회로 나가면 정말 심심해서 죽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우연히 보게 된 동영상, 듣게 된 음악, 선배(얌전)의 추천으로 스윙댄스 라는 것을 시작했다.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으니 정말 대단한 취미다! (정말 재밌음~ 뿌듯 ㅎㅎ)

앞으로 블로그에 스윙에 대한 얘기를 적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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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으로부터 온 메일

We did it!

We set a Guinness World Record for the most software downloads in 24 hours. With your help we reached 8,002,530 downloads.

You are now part of a World Record and the proud owner of the best version of Firefox yet!


총 28백만은 받았다고 하는데 이 중 유효 클릭만 집계한 걸까? 8백만이 메일 결과로 도착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국은 14만여명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본 우리나라의 10배가 넘는 130만여명. 심지어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중국보다도 2배정도 되는 다운로드 횟수 기록.

Firefox를 많이 써야 IT강국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이런 이벤트에 참여한 인원이 일본의 1/10 에 불과하다는 건 좀... IT 강국이라 자부하기가 그렇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랑스럽고 그럴 건 전혀 없고.. 다운로드 언제 시작하나 가슴 졸이기도 하고, 몇 명 받았나 둘러보기도 하고, 친구들한테 다운로드 받으라고 알려주기도 하고, 나중에 누구누구 참여했나 알아보기도 하고.. ^^;

재미있는 이벤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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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 글이 트랙백 하고 있는 원글을 읽으면서

"다양한 시각을 가진 사람들이 존재하는구나" 라는 생각과 함께
"시각이 다르다는 것 때문에 상반되는 입장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말을 쏟아붓는 인터넷 문화는 좀 유감이다..." 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각설하고...

정의 구현 사제단의 시청앞 미사는 시위와 진압의 폭력성이 악화일로를 걷고 있던 시기에 다시 한번 "비폭력"을 주장하는 구심점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사제복(혹은 승복 등)은 "I am 종교인" 이라는 걸 나타내는 이상의 "숭고한 이미지", "난 이익을 쫓지 않는 존재" 등의 여러 이미지를 가졌습다. 그들이 미사에서 발표한 성명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대통령의 힘과 교만을 탄식함 
  "거짓 예언자들을 조심하여라. 그들은 양의 탈을 쓰고 너희에게 나타나지마는 속에는 사나운 이리가 들어 있다. 너희는 행위를 보고 그들을 알게 될 것이다. 가시나무에서 어떻게 포도를 딸 수 있으며 엉겅퀴에서 어떻게 무화과를 딸 수 있겠느냐?"(마태 7,15)

  ▶대한민국 민주주의 심각한 위기 맞고 있어

  차 마 눈뜨고 볼 수 없는 참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국민을 상대로 마구 저지르는 오늘의 폭력상과 거짓들을 지켜보며 우리는 분노합니다. 주권재민을 힘껏 외치는 시민들의 고뇌를 마음에 품고 오로지 기도에 집중하기 위하여 사제들이 오늘까지 이렇다 할 의견표명과 행동 없이 침묵 중에 지냈으나 이제 그런 절제도 아무런 의미가 없게 되었습니다. 국민이 그토록 간절하게 호소했건만 정부가 미국의 압박에 자진 굴복하여 문제의 쇠고기와 위험한 부속물 수입을 전면 허용해버렸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들끓는 국민여론을 제압하기 위하여 몽둥이와 방패로 시민들을 패고 내려찍으며 무참히 폭력을 행사했습니다. 이로써 촛불에 담겼던 간곡한 뜻은 짓밟혔고 우리는 대통령과 정부의 존립근거에 대하여 묻지 않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은 이명박 대통령과 정부 각료들 그리고 한나라당의 교만과 무지를 탄식하면서 그들의 병든 양심을 교회의 이름으로 엄중하게 꾸짖고자 합니다. 아울러 이 땅에 하느님 나라를 선포해야 하는 사제의 양심에 따라 오늘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심각한 위기를 맞고 있다는 점을 경고합니다.

  ▶조중동의 표변과 후안무치는 가히 경악할 일

  먼저 보수언론의 폐해를 지적한다. 참여정부 시절 광우병의 위험성을 무섭게 따지고 들다가 현 정부가 출범하자마자 미국산 쇠고기의 절대 안전을 강변하는 조선, 중앙, 동아일보의 표변과 후안무치는 가히 경악할 일입니다. 정론직필의 본분을 버리고 이해득실에 따라 말을 뒤집는 언론의 실상이 널리 알려진 것은 만시지탄이나마 다행이 아닐 수 없습니다.

  대 통령이 국가정책의 많은 부분에 대하여 국민을 속이고 있는 현실은 더욱 큰 불행입니다. 대통령은 국민이 순진하다고 착각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대다수 국민은 그의 궤적을 잘 알면서도 혹시 경제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까 싶어 지난 대선의 결과를 빚어낸 것뿐입니다. 대통령은 국민의 기대에서 점점 멀어지고 있습니다. 금번 쇠고기 협상에서 드러난 정부의 무능도 울분을 터뜨릴 일이지만, 높이 받들고 깊이 새겨야 할 천심을 폭력으로 억누르는 정부의 교만한 태도는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일입니다.

  ▶대통령이 국가정책 많은 부분 속이고 있는 현실 더 큰 불행

  그 저 미국에 충성하려드는 맹목적 사대주의도 딱한 일이거니와 오늘 우리 사회에 불어 닥친 재앙은 무엇보다도 돈을 위해 정신의 가치를 값싸게 여기는 정부의 경박한 물신숭배에서 비롯했음을 지적합니다. 국민이 바라는 것은 값싸고 질 좋은 외국산 쇠고기가 아니라 모두가 공생 공락하는 드높은 자존감입니다. 국제적 망신을 일으킨 졸속협상이나마 정부의 주장대로 이에 복종하는 것이 한미 FTA 체결 조건에 유리하고, 그래서 자유무역이 혹시 경제지수를 끌어올릴 것이라는 억측이 설령 옳다고 가정해도 그 결과는 이미 굳어질 대로 굳어진 양극화 현상을 더욱 극단으로 몰고 갈 것이라는 게 교회의 판단입니다. 결국 정부는 불행한 미래를 강요하는 수단으로 공권력을 악용하여 국민의 통곡과 신음을 억지로 틀어막고 있는 것입니다.

  ▶경찰의 폭력에 숭고한 촛불의 뜻 꺼지지 않도록 지키겠다

  우 리는 "어둠이 빛을 이겨 본 적이 없다"(요한 1,5)는 성경말씀을 묵상하면서 오늘까지 촛불을 지켰던 민심을 지지하고 격려합니다. 우리 사제들은 청정한 수도자들과 전국의 모든 교우들과 함께 무장경찰들의 폭력에 숭고한 촛불의 뜻이 꺼지지 않도록 지켜드리고자 합니다. 정부는 원천봉쇄와 강경진압 그리고 오늘 아침에 벌어진 광우병 국민대책회의 압수수색과 체포 따위로 진실을 어둠에 가두려고 하겠지만 이런 모진 마음 때문에 국민이 받은 상처와 모욕은 더욱 깊어만 갈 것입니다. 이에 우리는 대통령에게 호소합니다.

  1. 국민은 너그럽습니다. 대통령은 우선 쇠고기 협상의 실패를 인정하고, 국민 앞에 겸손하게 사죄를 청하는 뜻으로 장관고시를 폐하고 쇠고기 전면재협상을 선언하길 바랍니다.

  2. 먼저 들으셔야 합니다. 소통을 강조하는 대통령은 먼저 국민의 소리를 들으시고 그 진실을 깊이 헤아린 다음 국민과의 대화에 나서길 바랍니다.

  3. 국민은 현명합니다. 문제의 핵심은 국민 건강의 안전성과 이를 보증할 검역주권입니다. 일부 언론이 쇠고기 문제를 친미와 반미, 진보와 보수의 이념갈등으로 몰아감으로써 핵심을 왜곡하지 말아야합니다.

  4. 과잉 폭력진압을 지시한 어청수 경찰청장을 해임하고 시위 중 연행된 사람들과 대책회의 구속자들을 전원 석방하십시오. 그리하여 존엄을 바라는 국민의 상처를 씻어주길 바랍니다.

  5. 국민 여러분에게도 호소합니다. 촛불의 평화의 상징이며 기도의 무기이며 비폭력의 꽃입니다. 우리가 비폭력의 정신에 철저해야만 폭력의 악순환을 끊어 버릴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모든 신앙인에게 호소합니다. 촛불은 안으로는 내면의 욕심을 불태우고, 밖으로는 어둠을 밝히는 평화의 수단입니다. 저마다 마음을 비우고 맑게 하여 지친 세상을 위로하고 서로에게 빛이 됩시다.

  2008년 6월 30일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그들의 성명서에 원 트랙백 글에서 꼬집은 "하느님 나라"라는 표현이 부분적으로 좀 거슬리는 것 외에는(저도 좀 거슬립니다만...) 성명서 자체에 "정치적인 의미"는 거의 없다고 생각합니다. 촛불시위에서 그동안 주장하던 내용과 큰 차이 없이 입장 표명만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 오히려 묻고 싶네요. 정의 구현 사제단이 정치/사회 문제에 수십년간 관여는 해왔지만 그들이 정치적인 세력, 정치적인 집단화 되었는가? 그들이 그런 활동을 통해 이권을 확보해왔는가? 사실 전, 정의 구현 사제단을 "삼성 특검" 때 처음 접했지만 "사제"라는 비정치적인 인물만이 할 수 있는 활동을 보여주는 것 같아 반가울 따름이었습니다. 이번 미사도 마찬가지구요.


지금의 촛불시위가 지금 왜 이렇게 정권 퇴진까지 요구하게 되었을까요? 촛불시위 과정에서 나타난 이명박 정부의 움직임이 어떠했습니까? 언론의 줄서기는 어떠했구요? 각종 언론 통제를 위한 술수들(지난 주 PD수첩) 물론 진중권 교수의 말처럼 진짜 퇴진을 요구하는 거라기 보다는 분노의 외침이겠지만, 언제든지 구체적이고 진짜 요구가 될 수도 있습니다.


군중은 모이면 흥분하기 쉽상입니다. 모인 군중을 억압하는 행위 자체가 평화시위를 폭력시위로 유도하는 것입니다. 경찰과 시위대의 몸싸움 동영상 보셨죠? 그 상황에선 이미 경찰도 아니고 시위대도 아닙니다. 성난 인간일 뿐이죠. 전 여기에는 경찰 윗 선의 시위에 폭력성을 더하고자 하는 고의성이 있다고 봅니다. (광주에서 이미 성공했죠)


저도 궁금합니다. 이미 촛불 시위에서 쇠고기 문제는 n가지 문제 가운데 1가지일 뿐입니다. 그리고 그 n가지 문제들의 정점에는 "이명박 대통령"이 있구요. 지금의 시국이 걱정스럽습니다.


원 트랙백 블로거님, 정의 구현 사제단은 사제복을 벗을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오히려 폭력 시위를 잠잠하게 하는데 "사제복"의 역할이 컸다고 생각합니다. 이명박/어청수 에게는 눈엣 가시 같겠죠. 어떻게는 시위대에 "폭력단체"라는 굴레를 씌우려고 했을텐데 말이죠. 전 님께서 촛불 시위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트랙백 글에는 "반대하는 건 아니다"라고 쓰셨지만, 다른 포스트들을 보면 반대하시는 것 같은데 말이죠. 암튼 험한 댓글들도 많은데 마음 고생 많으셨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것 하나만 생각해 주세요. 지금 국민들은 "도덕성의 부재"에 지쳐있습니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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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민 체육센터에서 화,목 아침 7시에 수영을 시작했다.

찾아가기 대단히 쉽고 (광나루역 2번 출구) 시설도 괜찮은 편이고 무엇보다 가격이 저렴하다.

(화,목 1시간 강습에 토요일 자유수영 1시간 = 46,000원)


아무 때고 자유수영을 할 수는 없지만 (아주대 수영장이 그립다!)

서울에서 이 가격에 수영을 할 수 있다는 데에 만족한다.


물은 가격에 맞춰(-_-) 염수가 아닌 락스물인데 락스 냄새가 짙은 편은 아니다.

아주대 수영장은 많이 진해서 가끔 눈도 아프고 머리도 아팠는데, 여긴 훨씬 옅은 것 같다.


샤워 시설은 조금 부족하다고 느꼈다. 아침 7시 수업이면 강습생이 많지 않은 것일텐데

7시 강습을 마치고 들어선 샤워실은 남자들로 가득차 있었다. -_-+

옆에서 샤워 꼭지를 기다리며 멀뚱히 서있는 사람도 발견했다. (나처럼 신입 회원이었을까?)


샤워 시설이 조금 부족한 것만 아니면 합리적인 선택인 것 같음.

열심히 다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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